[한라일보] 제주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단 키우미 서포터즈는 지난달 25일 제주대학교 봉우리회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키우미 서포터즈는 약 300여 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제주시 아라동 자생단체장 회의 개최
제주시 아라동 주민센터(동장 현치하)는 지난달 31일 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아라동 관내 14개 자생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자생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아라동 자연마을 신년하례회, 마을포제 및 2025년 제주들불축제 참여계획 등 아라동 내 각종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감협 성산읍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제주감귤농업협동조합 성산읍부녀회(회장 현미녀)는 지난달 31일 서귀포시 성산읍(읍장 김경범)을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문상철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NH농협무역 문상철 대표는 3일 서귀포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제주여행, '댕댕이 힐링 쉼팡'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치유농업사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인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는 '2025년도 2급 치유농업사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교육생 모집 기간은 이달 3일부터 19일까지며, 제주한라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치유농업사 교육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되며, 주로 금· 토요일에 이론과 현장실습 등 142시간을 이수하고 시험 자격을 갖추도록 하고 있다.
치유농업사 자격 취득 시, 국가, 지방 자치단체 등에서 창업지원 등 각종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치유농업시설(농장, 마을, 기관) 운영 인력, 양성기관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최영훈 제주한라대 교수는 "치유농업양성기관은 치유농업 전문인력을 육성해 치유농업의 품질을 높이고 활성화하는 데 있다"면서 "올해에도 전문 강사진과 우수한 점수로 합격한 치유농업사들의 생생한 학습법을 교육에 투입해 치유농업사로의 기본역량함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한라대학교의 2024년도 2급 치유농업사자격 최종 합격률은 73.7%(전국 46.1%)로 전국 상위권을 기록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