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2025 을사년 탐라국입춘굿' 마지막 날인 4일 관덕정 광장 앞 도로에서 호장을 중심으로 낭쉐와 잠대를 끌며 풍농을 기원했던 모의 농경의례인 '낭쉐몰이'가 재현되고 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제주도의원 등이 낭쉐를 끌고, 호장을 맡은 이상봉 도의회 의장이 잠대를 끌며 한 해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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