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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청년(19~39세) 을 상대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정책을 연겨해주는 청년이어드림 지원사업 대상자를 지난해 1500명에서 올해 2500명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이어드림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정책을 연계하고, 각 단계별(상담-연계-피드백) 참여 완료 시 지원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미취업 청년은 10만~60만원, 취업청년은 5만~2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늘어나는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상담사를 기존 3명에서 7명으로 증원했다. 참여 희망자는 청년이어드림(https://jejuyouthdream.com/) 플랫폼을 통해 상담 가능 일자와 장소를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 상담 신청은 선착순으로 받는다. 최명동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는 청년이어드림 사업의 상담 접근성을 강화한 만큼 도내 더 많은 청년들이 정책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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